디자인 프로젝트들이 점점 다양한 미디어를 타깃으로 삼아 제작되고 있다. 날이 갈수록 통합되어지는 다 매체 디자인 작업을 재빨리 수용해 디자이너로서 자신의 가치를 높여보는 방법에 대해 마이클 번즈Michael Burns가 설명한다.  

현대의 디자이너들은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자신들의 작품을 세상에 알릴 수 있는 기회와 채널을 다량 보유하고 있다. 모바일 서비스와 브로드밴드 인터넷이 없는 곳이 없고 디지털 사인들의 만연으로 포스터는 그 힘을 잃고 있다. 디자이너들이 전통적으로 힘을 발휘했던 미디어인 TV 광고나 상점 디스플레이 등은 여전히 디자이너들의 아웃풋을 충실히 담아내고 있으며, 디지털 미디어는 끝없이 부상 중이다.  

"클라이언트들은 보통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원합니다. 그리고 그 답은 새로운 로고나

리뉴얼된 웹사이트와 같이 단일하지 않습니다."       겜마 혼스비, 미콘 인터랙티브





미디어의 과제

- 통합 마케팅 에이전시인 벌룬 독Balloon Dog의 클라이언트들도 대부분 다양한 플랫폼을 아우르는프로젝트를 의뢰한다고 한다. 수장인 크리스 머피Chris Murphy는 크로스미디어에 있어 손에 꼽히는전문가이다.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일관성입니다. 사용자가 브랜드를 경험하는 전 과정을 보듬을 수 있는디자인적 다양성을 가지면서도 그 모든 것을 관통하는 공통점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광고, 온라인, 매장, 환경, 패키징 까지 전부 말이죠. H&M의 경우, 시각 아이덴티티가 최고라고 말할 수는 없지만, 그 특유의 흰색과 빨간색은 대중들의 인식 속에 잘 자리잡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때론 너무 머리를 쓰는 것이 독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커뮤니케이션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간결함이니까요."


 월간 CA 2009년 10월호 기사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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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래닝조율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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