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페셔널CEO' 자기개발서는 경영자와 직장인들에게 '리더십'을 함양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멘토같은 도서이다. 평범한 직장인으로 시작해 미국에서 복잡한 ITT 기업의 회장으로 취임한 스토리는 성공을 꿈꾸는 이들이게 롤모델이 될 수 있다. 이 주인공은 바로 '해럴드 제닌 회장' 이다. 재임기간 동안 최대 수익율을 만들냈을 뿐만아니라 복잡한 조직을 원활하게 이끌어서 비대화된 고래를 슬림한 돌고래도 탈바꿈 시키었다. '자기개발서 프로페셔널CEO'을 읽으면서 얻는 혜택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해럴드 제닌 회장이 바로 옆에서 이야기를 해주는 듯한 경험을 할 수 있다. 한 장 한 장 넘기면서 '진실된 경영'은 이런 것이구나 하는 혜안을 찾았으면 한다.  

천고마비의 시원한 가을이다. 최고경영자를 향해 목표를 둔 직장인이라면 '프로페셔널CEO' 책읽기를 통해 탁월한 경영수업을 받았으면 한다. 유니클로 야나이 다다시 회장이 내 인생 최고의 경영교과서라고 극찬한 것은 값진 옥석이 숨겨져 있기 때문이다. MBA의 어렵고 딱딱한 경영이론이 아닌 살아숨쉬는 경영실무과 기풍있는 기업가 정신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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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리더십은 기업을 경영하는 경영자라면 항상 고민하는 키워드이다. 매 수간 발생하는 예기치 않은 문제들과 제약성을 극복하기 위해 최고경영자는 매년 CEO 관련 세미나를 통해 경영, 전략, 마케팅, 재무 등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지적역량을 흡수하고 있다.

전 ITT  해럴드 제닌 회장은 리더십에 대해서 명쾌하게 정의를 내렸다. '리더십은 가르칠 수 없다. 그저 학습될 수 있을 뿐이다.' 이 문장은 리더라고 생각하는 주인공이라면 자극제가 될 것이다. 강력한 리더십은 지위, 연령, 혈연에 의해서 창출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갈고 닦는 과정속에서 배양된다는 것은 꼭 알아두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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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더십은 경영의 정수이자 핵심이다.'라는 문장은 자기개발서 프로페셔널CEO 도서를 읽으면서 오랫동안 머리속을 맴돌게 했던 문장이다. 경영은 기업을 효율적으로 관리해서 목표한 비전을 달성하고 보다 나은 성장을 꾀하는 것이다. 그렇지만, 요즘처럼 실시간으로 기업환경이 변화하고 고객의 가치가 다양화되면서 성공적으로 미션을 수립하기가 어려워지고 있다. 매 순간 현장을 체크하고 어디에서 누수가 발생하는지 직접적으로 관찰하지 않으면 이해할 수 없기 때문이다.

제닌 회장이 리더십이 경영의 핵심이라고 말한 것은, 시스템을 원활하게 돌아가게 하는 윤활유와 같다는 것을 생각할 수 있다. 여기서 윤활유는 복잡한 기업조직과 시스템이 시간이 지나면서 나타는 병목현상을 말한다. 경영자가 이 병목현상을 원활하게 해결할 때, 기업은 효율적으로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 경영자의 적극적인 CEO리더십은 주관적인 개념이고 객관적으로 측정하는 것은 어렵다. 오직 기업현장에서 배우고 문제해결과 깊은 통찰을 통해 학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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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는 정신을 자극하고 살찌우는 지적인 도전과제를 안겨주었다.'라는 문장은 제럴드 회장의 비즈니스 감각을 엿볼 수 있다. 직장인이라면 치열한 경영현장에서 영혼을 자극하고 새로운 지적탐구의 기회를 찾아내는 것은 쉽지 않다. 대부분 비즈니스를 안정적인 수익원을 확보하고 삶을 영위하는데 우선적으로 생각하기 때문이다. 한번쯤 나의 업무가 자극하고 지직열망을 주고있는지 생각해보았으면 한다.

제닌 회장이 전대미문의 성장률을 ITT기업에서 이룰 수 있었던 것은 새로운 도전과 과제들을 과감히 맞이하였다. 그리고 상명하복의 지시가 아닌 조직원들과 함께 문재해결을 통해 큰 성과들을 만들어냈다. '비즈니스가 맛있는 디저트를 먹는 것 처럼 달콤하고 즐거움을 주었다'라는 제닌 회장의 위트가 업무를 다르게 접근해 볼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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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성장과 발전에 있어 가장 중요한 원동력은 인재이다. 최근에 기업에서 인재의 확보가 커다른 이슈가 되면서 적극적인 홍보와 인큐베이터를 만들고 있다. 제닌 회장은 최고의 인재들을 영입하기 위해 신속하고 대담하게 움직이라고 말하고 있다. 이제는 가만히 기다려서는 인재가 찾아오지 않기 때문이다. 이제는 인재전쟁의 시대라고 볼 수 있다. 제닌 회장은 인재를 영입할 때, 열정을 공융할 수 있는 사람을 골랐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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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이 성장하면서 조직이 복잡해지고 다양한 문제들이 발생하게 된다. 여기서 무서운 문제는 정치집단의 생성이다. 좌파, 우파하는 정치집단이 생기면 한 순간에 기업의 커뮤케이션 라인이 멈춰버릴 수 있기 때문이다. 경영자가 우선적으로 살펴봐야 할 중요한 과제라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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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리더는 실수를 인정할 수 있는 자신감이 있어야 하고, 잘못한 부분이 무엇인지 파악하여 수습하는 능력이 중요하다.

'훌륭한 리더의 본질적인 특징 중 하나는 자기 실수를 인정하는 태도와 그것이 그를 파멸시키지는 못하리라는 것을 알 정도의 충분한 자신감이다. 진정 중요한 것은 뭐가 잘못됐는지 가능한 한 빨리 인지하고 상황을 바로잡는 일에 나설 수 있는 능력이다.'라는 문장은 해럴드 제닌 회장의 CEO리더십을 엿볼 수 있다. 최고경영자의 자리는 기업 내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가진 자리이다. 그래서 경영자 본인의 잘못과 실수를 빨리 인지하는 것이 어렵다. 경영자가 잘못내린 결정을 빨리 수습하지 않게 되면 기업은 치명적인 손실을 입게되고 존립의 위기를 맞이한다. 대기업은 경험과 학습으로 넘길 수 있지만, 중소기업은 문을 닫을 수 있다.

 여기서 질문을 해본다. 리더가 될 것인지 지휘관이 될 것인지....

프로페셔널 CEO

앨빈 모스코우|해럴드 제닌 | 권오열 옮김

지식공간 2010.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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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래닝조율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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