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중국 고전에서 배우는 지혜로운 삶의 자세
나물 뿌리를 씹듯 평생 곱씹고 간직할 인생 지침서

우리가 고전을 읽는 이유는, 과거가 현재와 미래의 디딤돌이기 때문이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인간의 절실한 고민과 해결을 담은 책은 무수히 많지만,《채근담菜根譚》은 그 어느 고전보다 쉽고 단순하게 인생의 참뜻과 지혜로운 삶의 자세를 알려주기 때문에 21세기를 살아가는 오늘날에도 꼭 필요한 인생 지침서이다.

책 제목의 ‘채근’은 송宋나라의 학자 왕신민汪信民이 “인상능교채근즉백사가성人常能咬菜根卽百事可成”이라고 한 데서 나온 말로, 사람이 항상 나물 뿌리를 씹을 수 있다면 세상 모든 일을 다 이룰 수 있다는 뜻이다. 이 책의 본질도 바로 그러한 나물 뿌리에서 느껴지는 깊고 담담한 맛으로, 저자가 말하는 삶의 진리나 깨달음도 소박하고 단순하다. 이 책의 저자 홍자성은 자세한 이력 없이 명나라 말 만력(1573~1619) 시대의 학자로만 알려져 있다. 무능하고 부패한 권력, 바닥난 국고 등 이미 멸망의 기운이 감돌던 혼란의 시대에서도 저자는 참다운 사람의 길을 모색했고, 이 책을 통해 자신이 깨달은 인생의 참된 뜻과 지혜로운 삶의 방식을 보여준다.
 
저자소개

자성(洪自誠)
중국 명나라 말의 학자로, 호는 환초도인이다. 생존연대나 경력은 알려져 있지 않지만, 인생에 대한 깊은 성찰과 지혜가 담긴 저술 《채근담》을 남겨 오늘날까지 전해온다. 그의 사상은 유교를 근본으로 하되, 노장老莊의 도교와 불교의 사상도 포섭·융화하여 인생의 참된 뜻과 지혜로운 삶의 방식을 잘 보여준다. 《채근담》의 ‘채근’은 송宋나라 왕신민汪信民의 《소학小學》 “인상능교채근즉백사가성人常能咬菜根卽百事可成”에서 나온 말로 ‘사람이 항상 나물 뿌리를 씹을 수 있다면, 세상의 모든 일을 다 이룰 수 있다’는 뜻이다.

옮긴이
도광순(都珖淳)
역서로는 《논어》, 《맹자》, 《시경》, 《퇴계 선생 자성록》, 《근사록》 등이 있으며, 저서로는 《교육이론》, 《현대교육학》, 《한문교본》 외 다수가 있다.

유불선 어느 하나에 맹목하지 않은 다양하고 포괄된 가치관
《채근담》은 유교를 근본으로 하되, 노장老莊의 도교와 불교의 사상도 포섭·융화하여 인생의 참된 뜻과 지혜로운 삶의 방식을 잘 보여준다. 저자는 동양 고전에 자주 인용되는 공맹孔孟의 명언 외에도 여러 동양 철학자들의 다양한 인용을 들어 독자의 시야를 넓혀준다.
 
 
이벤트 주제 : 21세기를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인생 지침은 무엇일까요?
 
이벤트기간/발표 : 7월 13일 ~ 7월 19일/ 7월 21일
 
이벤트 참여 : 기획연구회포럼 지정게시판에 '답변'과 '성함/우편번호/주소/연락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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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상품 : <채근담> 10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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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래닝조율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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