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저자는 우리가 사는 것과 기업이 생존해 나가는 것을 같은 원리로 보고 있다. 혼자서 할 수 없는 일을 이루기 위해 사람들이 모여 조직한 것이 기업이라면, 사람들이 사는 것과 기업이 살아가는 것이 별반 다름이 없다는 사고이다. 그래서 내용 중에 개인적인 이야기를 많이 소개하고 있다. 또한 저자는 많은 사람들의 향수 또는 흥미를 자극하기 위해  어린 시절과 젊은 날의 추억들을 소재로 하여 이야기를 전개한다.

어린 시절에 잘못되었던 행동들이 바른 정보나 지식의 부족으로 인해 유발되었고, 또한 젊은 날의 고뇌와 방황이 꿈을 가지지 못한 데에 기인한다는 것을 일화를 통해 소개하고 있다. 개인적인 삶에서의 잘못된 행동이나 고뇌 그리고 어려움들이 기업에도 똑 같은 이유 때문에 발생하고 있음을 보여주고자 노력한 흔적이 엿보인다. 여러 전문가들의 주장들을 근거로 들며, 저자는 제대로 기업 또는 조직을 경영하기 위해서는 제대로 된 경영이론을 습득할 것을 요구한다. 상식 수준의 경영지식으로는 안된다고 하며 다음과 같이 주장한다.

국내 산업현장에는 약 320여 만 개나 되는 크고 작은 기업들이 생존을 위해 고군분투를 하고 있다. 이들 기업들도 대다수의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어렵게들 생존해가고 있다. 소위 레드오션에서 탈출하지 못하고 어렵게 삶을 영위하고 있다. 어려운 삶에서 벗어나 성공적 삶을 여위하기 위해서는 차별화를 이루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경영의 기본을 잘 익혀 현실에 잘 응용을 해야 한다. 경영에 대한 기본 지식 없이는 제대로 된 경쟁적 사고를 할 수 없다. 저자는 본서에서 개인으로 말하면 꿈에 해당하는 조직의 비전, 리더십 그리고 조직에 대해 저자의 개인적인 경험과 함께 꼭 필요한 이론들을 정리하고 있다.

저자 소개
 
연세대학교 공과대학 토목공학과 졸업
연세대학교 공학대학원 공학석사
호서대학교 경영학박사
현대건설주식회사 현장기사
코오롱건설(주) 전무이사
유케이(주) 대표이사
(현)호서대학교 교수
 
기업에 몸담고 있으면서 좋은 전략이나 사업계획이 잘 시행이 되지 않는것에 대해 궁금증을 가지고 있었다. 전략이 어려운 언어나 문자로 쓰여 있어 이해를 못 하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어려운 행동이나 행위를 요구하는 것도 아닌데, 대부분 전략이나 사업계획들이 용두사미가 되고 만다. 그런 일이 되풀이 된다. 왜 그랬을까?
 
제프리 페퍼와 로버트 슈튼은 명확한 사실 또는 지식에 근거한 경영을 할 것을 강력히 주장한다. 즉, 제대로 알고 경영르 할 것을 요구한다. 일본의 경영학자 이타미 히로유키의 견해에 따르면 경영에는 역학이 있다고 한다. 즉 다양한 요소 간의 작용-반작용을 잘 이해해야 성공할 수 있다고 한다. 즉 경영을 잘하기 위해서는 경영의 메커니즘을 잘 이해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이벤트 주제 : 기업의 성공적인 경영전략은 어디에서 찾아볼 수 있을까요?
 
이벤트 기간/발표 : 8월 30일 ~ 9월 5일/9월 7일
 
이벤트 참여 : 기획연구회포럼 지정게시판에 '답변'과 '성함/우편번호/주소/연락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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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ww.seri.org/forum/bizup
 
이벤트 상품 : <어느 현장관리자의 경영학 이야기> 10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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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래닝조율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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