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음음전, 참지 말자


가을철은 교통사고가 가장 많은 계절이기도 하다. 9월 말에는 추석 연휴도 끼어 있어 장거리 운전에 대한 부담도 크다. 편안한 고속도로 운전을 돕는 졸음쉼터와 하이패스 정보변경 이벤트를 소개한다. 


고속도로 교통하고 줄여주는 장치들 - 한국도로공사에서는 2011년 고속도로 교통사고 사망자가 전년(2010년) 대피 25% 감속(88명 감소)한 265명으로 최종 집계되었다고 한다. 이는 최근 10년간 연평균 감소율 5.5%에 비해 크게 감소한 것이다. 특히, 졸음사고 사망자가 119명에서 79명으로 40명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졸음쉼터와 졸음운전 예방을 위한 주의환기시설 등이 큰 효과를 본 것으로 나타났다. 졸음쉼터는 2012년 7월 기준으로 53곳이 있으며, 2013년까지 202곳으로 확충할 계획이다. 또한 차량이 차선을 이탈할 경우 소음과 진동으로 운전자 주의를 환기시키는 노면요철포장과 졸음취약 시간대에 차량감지센서를 통해 통과차량에 경고음을  울리는 졸음사고 예방알리미 등도 운영되고 있다. 


휴게소는 멀어도, 줄음쉼터는 가깝다 - 졸음쉼터란 졸음사고 예방을 위한 휴식공간이다. 피곤할 때는 잘 안 보이는 휴게소. 바로 휴게소간 거리 때문이다. 우리나라 휴게소와 휴게소간의 평균 간격이 27km라고 하는데, 27km는 경기도 남양주에서 양평까지의 거리라고 한다. 시속 100km롤 달렸을 때 약 16분이 소요되는 거리다. 이렇게 멀리 떨여져 있는 거리의 휴게소는 졸음운전으로 눈이 감기는 운전자들을 더욱 힘들게 했다. 이런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서 장거리 노선 중 휴게시설이 15km를 초과하는 구간에 소규모 주차장을 구비한 졸음쉼터가 운영되고 있다. 

졸음쉼터는 운전 중 졸음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잠시 쉴 수 있도록 소규모로 구성된 장소를 휴식공간 이외에도 간이화장실과 휴지통, 파고라, 벤치, 조경 등의 시설이 있다. 또한 아늑한 벤치와 장기간 운전으로 굳어있을 근육을 풀어줄 운동기구도 있다. 졸음쉼터를 지켜주는 안전시설로 본선 분리를 위한 가드레인과 치안 및 관리용 cctv도 있어 안전에 대한 염려는 필요 없다. 


하이패스 정보 변경하면 선물이 팡팡 - 한국도로공사에서는 하이패스를 최신 정보로 업데이트 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최신형 교통정보 수신 하이패스 단말기와 블랙박스를 주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참여 방법은 휴대전화 번호, 주소, 정보수신 동의 등 고객정보를 단말기 등록 시스템 홈페이지(www.e-hipassplus.co.kr)에서 직접 변경하거나 영업소 방문, 콜센터(1588-2504)를 통해 변경 신청하면 된다. 기간은 9월 말까지다.


출처 : 한국도로공사 티스토리 '씽씽쌩쌩'

Share |
Posted by 플래닝조율사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BLOG main image
기업전문강사, 소셜미디어 강사, 기획력, 창의력, 아이디어, 스토리텔링 강의, 검색광고마케터, 칼럼리스트, 강의문의 : zabarai@naver.com by 플래닝조율사
장종희대표와 달콤한 인맥맺기
Facebook

카테고리

기획전문가
장종희 대표
기획자의하루
세상사 관심모드
책과의만남
용어 이해하기
마케팅알아가기
SNS소셜미디어
기획력향상
웝사이트전략
온라인광고알까기
정보갈무리
Total : 1,733,013
Today : 48 Yesterday : 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