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소개

도전 문화에 대한 강력한 통찰력 - 샘 케네디 보스턴 레드 삭스 사장 겸 CEO
트래비스의 리더십 강의! - 제프리 소넨필드 예일대학교 경영대학원 교수
올가을 10대 비즈니스 도서 - 퍼블리셔스 위클리
『챌린지컬처』를 읽기 전에는 조직의 미래를 말하지 마라!

누구나 알고 있는 글로벌 대기업 던킨도너츠 현직 회장의 70년 위기 극복 경영 노하우와 전략이 담긴 책이다. 또한 도전 문화를 이용해 이끌어낸 다양한 성공 사례가 담겨 있다. 글로벌 대기업인 던킨 브랜드의 특성상 세계 각국의 예시도 종종 등장하는데, 이 해외 진출 사례 중 SPC와 함께 이뤄낸 한국에서의 성공 사례가 자세하게 언급돼있다. 알다시피 던킨도너츠와 배스킨라빈스 두 브랜드는 모두 우리나라에서 꾸준히 성공을 거두고 있다. 물론 SPC의 경영 관리도 한몫했겠지만, 도전 문화를 체화한 던킨 본사의 다양한 전략 덕분에 더 굳건히 자리매김할 수 있었던 것이다. 도전 문화를 바탕으로 한 발전 방식이 한국에도 먹힌다는 사실과 한국 기업에 도전 문화가 충분히 꽃 필 수 있음을 보여주는 이 사례는 국내 조직에 도전 문화를 도입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성공에 대한 확신을 심어줄 것이다.

저자소개

나이젤 트래비스 Nigel Travis
2009년 1월 던킨 브랜드의 CEO로 취임했고 2013년 5월 이사회 의장이 되었다. 2005년부터 2008년까지는 피자 체인 파파존스의 사장이자 CEO로 재임했다. 파파존스에 합류하기 전인 1994년부터 2004년까지는 비디오대여 기업 블록버스터를 위해 일하면서 다양한 직무를 맡았고, 마지막에는 사장이자 COO로 재직했다.
그는 영국에서 태어나 가족 기업에서 일한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가의 자질을 키웠다. 또한 험하기로 유명한 런던의 이스트엔드 지역의 베팅샵(경기장이 아닌 다른 곳에서 경마 도박을 할 수 있는 가게)에서도 아르바이트를 해봤다. 여기에서 그는 비즈니스라는 것이 얼마나 험난하고 쉽게 흔들리는지 경험했다. 대학에서는 인사 경영을 전공했고 크래프트, 롤스로이스 엔진, 에소 피트롤리움, 매시 퍼거슨, 그랜드 메트로폴리탄 등 유수한 대기업에서 인사 담당으로 일했다.

역 : 홍유숙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영국 옥스포드 대학교에서 MBA를 공부했다. 재무, 투자에 관심이 많아 CFA를 취득했으며 은행에서 FX 딜링, 국제금융, 프라이빗뱅킹, 펀드 상품개발 등의 업무를 담당했다. 옮긴 책으로는 『경쟁 우위 전략: 지속 가능한 사업을 창출하는 원리』, 『워렌 버핏의 위대한 동업자, 찰리 멍거』, 『애자일 조직 혁명: 애자일을 조직에 적용하는 비결』이 있다.


도전 문화를 육성하는 조직만이 내일을 맞이할 수 있다.

아마존, 애플, 삼성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하나는 세계적인 글로벌 대기업이자 누구나 들어가고 싶어 하는 꿈의 직장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또 하나. 이들은 매년 천문학적인 매출을 올리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문가들에게 썩 좋지 않은 평가를 받고 있다.
애플은 꾸준히 노동력 착취 문제를 지적받고 있으며, 삼성은 정경유착을 비롯한 다양한 비리 문제가 있다. 아마존 또한 노동자 억압과 과세 회피 의혹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이름만 들어도 아는 큰 기업이 어째서 이렇게 엉망일까? 이 책의 저자이자 던킨 브랜드 현직 회장인 나이젤 트래비스에 따르면 수직적이고 억압적인 기업 문화가 조직 전체에 깔려 있기 때문이다. 이런 문화를 뿌리뽑지 않는 이상 이 세 기업의 이미지는 긍정적으로 변하기 힘들 것이다. 
현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가 출연했던 미국의 비즈니스 서바이벌 쇼 [어프렌티스]는 부정적인 기업 문화 중 “당신은 해고야” 문화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예다. 트럼프는 출연자의 미션 결과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당신은 해고야”라고 말하며 그 출연자를 탈락시켰다. 이처럼 “당신은 해고야” 문화를 가진 조직은 한 번의 실수도 용납하지 않기 때문에 모두가 실수하지 않으려 노심초사한다. 그래서 언제나 분위기가 굳어 있으며 직원들은 최대한 빠르게 성과를 내야 한다는 압박감 때문에 스트레스에 시달린다. 이런 기업에서 오래 일하고 싶은 사람이 있을까? 아마도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이런 부분에 있어 안심이 됨과 동시에 직원들이 스스로 회사를 위해 발전할 마음을 먹게 하는 이상적인 기업 문화가 있을까?

기업의 새로운 도약과 진정한 혁신을 원하는 리더라면

도전 문화가 그 해답이다. 저자가 파파존스 사장 시절(저자는 버거킹 인사 관리 책임자, 파파존스 사장을 거쳐 던킨 브랜드의 ceo겸 던킨도너츠 회장 자리에 올랐다)부터 꾸준히 조직에 도입하고 있는 이 문화는 가장 이상적인 기업 문화라고 할 수 있다.
그렇다면 도전 문화란 무엇인가? 간단히 말해 조직의 현재 상태에 문제가 있다면 언제든 이의를 제기하고 ‘과다한’ 의사소통을 통해 해결책을 이끌어내며 결론적으로 조직 구성원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해답을 찾아내 상황에 맞게 반영하는 것이다. 설명만 보면 크게 어렵지 않다고 생각할 수 있으나, 이를 실제로 조직에 도입하고 스며들도록 하는 데에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우리나라의 조직 대부분이 상당히 수직적인 기업 문화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다행히 그 해결책 또한 책에 나와있다.


이벤트 주제 : 우리나라 기업이 도전문화를 수용하기 위해서 해결해야 할 점은 무엇일까요?
                
이벤트 기간/발표 : 11월 14일 ~ 11월 20일/ 11월 21일

이벤트 참여 : 기획연구회포럼 지정게시판에 '답변'과 '성함/(신)우편번호/(신)주소/연락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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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상품 : <챌린지 컬처> 10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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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래닝조율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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