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가지 검색광고 성공 전략 TIP>

검색광고를 하고는 싶은데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몰라서 망설이고 있다면 우선 자신의 사이트를 돌아보고 키워드를 선정하는 것이 필요하다. 자신의 사이트에 있는 모든 컨텐츠를 키워드로 사용할 수 있지만 효과적인 검색광고를 하기 위해서는 어떤 키워드를 추출해야 하는지 알아보자.


1. 검색광고는 키워드 선정에서부터 시작한다!
 
우선 키워드란 인터넷 유저가 검색결과를 얻기 위해 검색창에 입력하는 것을 말한다. 키워드는 ‘여행’이라는 하나의 낱말이 될 수도 있고 ‘제주도 싸게 가는 법’처럼 여러 개 낱말의 조합일 수도 있다. 여기서 ‘여행’과 같은 키워드는 대표 키워드라 하고 ‘제주도 싸게 가는 법’과 같은 키워드는 세부 키워드라고 한다.
 
‘여행’이라는 키워드가 포괄하는 범주는 매우 넓어서 ‘여행’이라는 키워드로 검색하는 이는 해외여행, 국내여행, 배낭여행, 신혼여행, 국가별 여행 등 광범위한 영역을 타깃으로 하고 있고 이는 단순히 정보를 검색하는 것일 수도 있다. 이들 모든 상품과 정보를 취급하는 여행 전문 사이트라고 하면 ‘여행’과 같은 대표 키워드가 적절할 것이나, 일부 상품만을 취급하는 전문몰의 경우 트래픽의 낭비가 있을 수 있다. 트래픽을 낭비하지 않고 광고로 인해 최대한의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자신의 키워드와 밀접한 세부키워드를 공략하는 것이 맞다.
 
대표 키워드는 임프레션(노출 횟수)이 많은 장점이 있지만 입찰하는 업체가 많아 입찰가가 높아지고 CPC(클릭당 금액)가 높아지게 되는 단점이 있다. 반면, 세부 키워드는 임프레션(노출 횟수)은 적지만 입찰하는 업체 수가 대표 키워드에 비해 적기 때문에 입찰가가 낮고 CPC(클릭당 금액)가 낮아 적은 금액으로 검색광고를 하는 업체에게 적합하다.
 
2. 매력적인 제목과 설명문구로 승부하라!
 
자신의 사이트에 가장 적합한 키워드를 선택하더라도 유저가 클릭하지 않는다면 사이트 트래픽에는 도움되지 못한다. 사이트 트래픽을 높이기 위해서는 타깃에게 어필할 수 있는 T&D(제목&설명문구)가 필요하다. 15자의 제목과 45자의 설명으로 구성된 검색광고 한 줄로 구매자를 사로잡는 비법은 가장 ‘잘 보이는’ 모양새로 ‘노출’시키는 것이다. ‘신뢰’를 주기 위해 형태를 정돈하고 ‘명시성’을 높이기 위해 차별화된 제목을 강조해야 한다.
 
▶검색한 키워드에 잘 맞게 표현하라
 
T&D(제목&설명문구)는 검색 후 보여주는 첫 번째 결과이기 때문에 검색자가 검색한 키워드에 가장 최적화된 검색결과를 제공해야 클릭을 유도할 수 있다. 예를 들어 한 네티즌이 ‘제주도 여행 할인’이라는 키워드를 검색했다고 가정해 보자.

제목과 설명문구 모두에 검색어가 포함돼 있는 경우와 어느 한 쪽에만 포함된 경우, 제목과 설명 모두에 포함된 광고문구가 더 눈에 띌 것이다. 또한 ‘제주도 여행 할인’이라는 키워드와 관련해 충분한 ‘맛보기’ 정보인 할인 내역을 제공하는 설명을 클릭하게 될 것이다. 즉, 검색자가 필요로 하는 내용을 중심으로 작성된 T&D가 ‘돋보이는 정보’가 된다는 얘기다. 일반적인 T&D(제목&설명문구) 작성시 CTR(클릭율)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서는 이를 유념해야 한다.
 
▶키워드를 T&D 앞부분에 포함시켜라
키워드를 T&D(제목&설명문구) 앞부분에 포함시키게 되면 해당 키워드에 관련된 세부설명으로 인해 키워드 관련물품을 전문으로 취급하는 곳이라는 인상을 준다. 또한 검색어가 포함돼 있으면 해당 키워드가 굵은 글자로 처리되어 노출되므로 명시성도 높일 수 있다.
 
▶경쟁력 있는 프로모션 문구를 포함하라
경쟁력 있는 프로모션 문구를 T&D(제목&설명문구)에 구체적으로 포함시키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봄맞이 신상품 할인’과 ‘봄맞이 신상품 30% 할인’이라는 2개의 광고문구가 있을 때 2개 모두 동일하게 경쟁력 있는 프로모션 문구를 삽입한 것이나 후자가 좀 더 눈에 띈다. 왜냐하면 구체적인 수치가 삽입됐기 때문이다. T&D(제목&설명문구)에 경쟁력 있는 정보를 명시하는 것은 검색자를 광고주의 사이트로 유입하는 지름길이다.
 
▶시즈널을 반영하라
추석, 크리스마스, 설날, 발렌타인데이 등 특정 행사일을 앞두고 검색하는 네티즌들의 경우, 일반 키워드를 검색하더라도 해당 시즌의 관련용품을 의도하고 검색하는 경우가 많다. 이 때는 시즈널을 반영한 설명문구를 작성하게 되면 더 주목을 받을 수 있다.
 
3. Landing Page를 확인하라!

가끔 쇼핑몰에서 눈에 띄는 상품이 있어서 클릭했는데 그 상품이 나와 있는 페이지로 바로 이동하지 않고 수많은 상품 리스트가 나와 있는 페이지로 이동된 경험이 있을 것이다. 이런 경우 수많은 리스트 중에서도 처음 클릭했던 상품을 찾는 경우도 있지만 귀찮아서 그냥 다른 페이지로 넘어가는 경우도 종종 있다.

이처럼 유저가 검색하고 광고검색 결과를 클릭했을 때 검색어와 직접적으로 연관 있는 URL로 연결되지 않고 사이트 메인으로 가게 되면 사이트 내에서 굳이 그 상품을 찾지 않고 나가버리게 된다. 이렇게 되면 광고비만 차감되고 컨버전이 일어나지 않게 된다. 이런 경우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 키워드에 맞는 URL로 이동시켜야 한다.
 
4. 캠페인을 최적화 시켜라!

오버추어의 경우 예전에는 키워드 1개당 광고문구 1개씩 진행하고 순위를 결정짓는 요소가 입찰가뿐이었다. 하지만 2007년 7월에 시스템이 변경되면서 광고평가지수, 캠페인, 키워드그룹의 개념이 생기고 순위를 결정짓는 요소도 입찰가 외에  광고평가지수를 반영해 광고평가지수가 높으면 적은 입찰가로도 1순위에 노출될 수 있다. 여기서 광고평가지수란 키워드그룹내 광고문구가 스폰서 링크를 하고 있는 다른 광고문구와 상대해서 어느 정도 성과가 있는지 나타내는 지표다.
 
이러한 환경에서 적은 금액으로 1순위를 유지하려면 캠페인 최적화 작업이 필요하다. 키워드의 성격에 의해 캠페인을 나누고 관련성 있는 키워드를 같은 키워드그룹으로 묶는다. 그리고 광고문구 최적화 기능을 활용해 키워드 그룹당 여러 개의 광고문구를 등록해 효과가 좋은 광고문구를 최종 노출하는 방식으로 관리한다.
 
5. 키워드 운영에 따라 결과는 천지차이다!

검색광고의 장점은 광고주의 마음대로 코디네이션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광고비의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컨버전이 일어나지 않는 키워드를 굳이 사용할 필요가 없다. 컨버전 분석도구를 활용해 키워드마다 효율을 체크하고 효율이 낮은 키워드는 입찰가를 조정한다든지 오프(Off)해 탄력적으로 운영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사이트와의 관련성, 구매의향 고객의 검색패턴에 맞는 키워드를 선별적으로 운영하는 것이 좋다. 또한 상품이 추가되거나 페이지가 변경되면 즉시 키워드를 추가 또는 삭제하고 광고 집행결과와 운영상태를 수시로 모니터링해 집행 전략에 반영한다.
 
6. 컨버전 분석도구, ROI계산기, 추적URL 등 다양한 기능을 적극 활용하라!

오버추어는 구매로 전환되는 클릭 수를 측정할 수 있는 컨버전 분석도구, 월별 전체 클릭횟수, 예상 광고비 산출, 판매전환율 등을 계산할 수 있는 ROI계산기 등 다양한 서비스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이 같은 기능을 적극 활용해 구매전환율, 투자수익률(ROI) 산출을 위한 자료를 작성하고 이를 꾸준히 관리하여 투자수익률을 극대화시키면 매출 증대 효과를 볼 수 있다.

특히 추적URL은 트래픽 흐름과 트래픽 유입경로를 확인할 수 있어 스팸사이트 차단과 부정클릭 방지에도 도움된다. 이상으로 검색광고를 성공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전략을 알아봤다. 아무리 이론을 완벽하게 숙지하고 있다고 하더라도 실전경험이 없으면 실력은 늘지 않는다. 6가지 성공전략을 바탕으로 자신의 사이트에 맞는 전략을 수립해 꾸준히 실천해 나간다면 검색광고의 달인이 될 것이다.
 
출처: 오버추어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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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래닝조율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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