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주차문제로 쓸데없이 또 얼굴 붉히기

곽주차문제로 쓸데없이 또 얼굴 붉히고 싸웠다.

어차피 반반씩 나눠서 주차하면 되는걸 가지고 왜 자꾸 시비를 거는거지?

지들은 매년 돈을 내고있다길래 그거 어디다가 내는거냐고 반씩 나눠서 내자고 왜 그쪽집에서 다 부담하냐고 캐물었더니 바로 맞은편 아파트 건설사에 낸단다.

웃기지도 않아서… 거기 우리 처형네 집이 있어서 그럼 내가 관리실에 문의해보겠다고 했다.

계속 집요하게 파고드니까 그제서야 지금은 안낸다고 말을 돌리더라.

왜 나이먹고 인생을 저렇게 사는건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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