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빠질것도 없고 유혹도 적다

어디에 빠져서 몰입하는 일도 없어졌고 그렇게 접근하는 유혹도 없다.

매일 멍하니 시간이 흘러가는구나 구경하는 입장이다.

밥은 시간이 되니 먹는거고 술도 이젠 줄였다 한동안 안먹었다.

건강은 찾아오기보다는 내가 찾으러 가야할 나이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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