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스마트] 워크스마트형 직원으로 튜닝하기


워크스마트는 업무를 보다 효율적으로 시스템화하는 것을 말한다. 요즘같이 환경변화가 심하고 라이프사이클이 짧아진 상황에서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창의적인 협업은 경쟁력으로 볼 수 있다. 이제 기업은 직원은 업무 종사자라는 한정을 두는 것이라 파트너로 인식하고 수평화된 계층 확립을 통해 상호 교환이 이루어지도록 해야 한다.  

직장인이 회사에서 보내는 시간은 1/3이다. 하루 시간을 볼 때 아주 소중하고 가치있는 시간이다. 현재 직장인은 효과적으로 업무를 보고 있을까? 어떤 직장인은 울타리 안에서 다람쥐 쳇바퀴 돌리듯 업무를 볼 수 있고 창의적인 업무를 통해 역동적이고 재미를 느끼면서 성과도출을 하는 쪽이 있을 것이다. 후자는 워크스마트 시스템을 이식해 상생의 프로세스를 만들고 있는 곳이다. 최근 연구보고서를 보게 되면 워크스마트를 도입한 회사들은 지속적으로 성장 모멘텀을 만들어내고 있으며 직원들의 업무 만족도가 높게 나왔다. 워크스마트 환경은 직원들의 한정되었던 사고영역을 확장시키고 업무 활력을 증진시켜 준다. 



회사의 최고경영자와 파트 매니저는 다람쥐 쳇바퀴 돌 듯 일하는 직원을 옆에 두고 싶지 않을 것이다. 이제는 워크스마트 도입을 통해 직원들에게 출근하고 싶은 회사, 열정을 고취시킬 수 있어야 한다. 워크스마트 환경은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의지와 투자가 필요하다. 최근 국내외 환경이 어려워 투자가 어려울 수 있다. 그렇지만 워크스마트는 적은 투자와 애정어린 관심으로 구축이 가능하다.  IT기반 원격근무는 약간의 투자는 들어갈 수 있다. 그렇지만, 수직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수평적으로 바꾸고, 짧은 업무 보고는 소셜네트워킹 서비스를 통해 실시간으로 소통이 가능하다. 또한 업무회의를 집단발상 아이디어 기법을 도입해 직원들의 참여도를 증폭시킬 수 있다. 이 정도는 많은 투자가 들어가지 않는다. 최고 경영자의 적극적인 열정과 의지만 있으면 된다. 

이제 회사가 미션달성을 위해 다음과 같은 역량을 갖춘 직원들을 만들어야 한다. 업무 차별화를 통한 아이디어 착안, 폭 넓게 접근하고 융합할 수 있는 기획력,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적극성 등이다. 다람쥐 쳇바퀴 돌 듯 업무를 해가지고는 차별화, 기획력, 적극성을 배양할 수 없다. 


회사는 이제 직원들이 비좁은 쳇바퀴에 나와서 시장의 변화를 읽고 능동적으로 아이디어를 착안할 수 있는 워크스마트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 그래야 예측할 수 없는 시장환경 속에서 도태되지 않는다. 과연 우리 회사는 커다란 프리즘 대역폭을 갖춘 직원들을 만들기 위해 얼마나 투자하고 있는지 생각해보는 기회를 가졌으면 한다. 



쳇바퀴에서 나온 다람쥐는 높은 나무도 올라가고(다양한 업무능력) 맛있는 먹이들(독창적인 아이디어)을 찾아다닌다. 앞으로 워크스마트형 직원들을 많이 확보하는 회사만이 위기대응력과 생존력을 확보할 수 있다. 여러나라와의 FTA로 인해 치열한 경쟁강도는 한층 강해질 것이다. 이 충격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유지'와 '정체'를 과감하게 버리고 '활력'과 '다양성'을 수용하는 워크스마트 환경을 접목하기를 바란다. 

장종희(플래닝조율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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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래닝조율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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