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신의 추억-다카키 마사오의 전성시대(2012)를 보면서 대한민국의 민주주의가 어떻게 만들었는지 깊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故 김상진군의 유서(양심선언)의 '민주주의란 나무는 피를 먹고 살아간다. 민주주의는 지식의 산물이 아니라 투쟁의 결과 라는 것을!' 영화 내용이 기억에 오랫동안 남는군요. 




응답하라, 1972!

초등학교 교사에서 일본군 장교로, 해방 이후에는 대한민국 장교로, 또 남로당원에서 반공의 기수로 변신한 사람. 군인에서 반란군 우두머리로, 그 다음엔 대통령으로, 또다시 두 번째, 세 번째 대통령으로, 그렇게 종신 집권의 욕망을 실현시키고자 했던 사람. 


그 길에 방해되는 것이 있다면 그게 누구든, 가두어 고문하고, 죽어 사라지게 만들었던 사람. 이 땅에 수많은 죽음을 만들고, 한 시대를 미치게 만들었던 사람. 


이 영화는 그의 전성시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그에게 목숨을 잃은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그에 맞서 투쟁했던 한 시대의 이야기입니다. 40년 유신의 망령, 이제는 뜨겁게 안녕!


출처 : 네이버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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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래닝조율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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