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소개


‘이만하면 됐지’라고 생각하는 조직은 끝났다! 

끝까지 답을 찾는 자만이 살아남는다 

최고의 결과를 만들어내는 구체적 방법론, 

SERI CEO 명강의를 한 권의 책으로 만나다! 


우리는 조직에서든, 일상에서든 매번 어떤 일이나 과제를 해결하며 살아간다. 그런데 문제는 한정된 시간과 자원 속에서 최상의 결과를 만들어내야 한다는 것이다. 목표를 향해가는 쉽지 않은 과정 속에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정도면 됐지’ 하고 멈추기 일쑤다. ‘끝장을 보자’는 뚝심이 필요한 순간 나가떨어지는 것이다. 그 순간의 고비만 넘으면 더 나은 답, 더 나은 결과를 얻을 수 있는데도 말이다. 

학문과 실무의 ‘중간계’ 지식인이자 SERI CEO 대표 강사인 신병철은 이 책 《더 좋은 해답은 반드시 있다》(21세기북스)에서 고지를 눈앞에 두고도 답을 몰라 헤매다 늘 차선과 타협하고 마는 이 땅의 모든 적당주의자들과 대충주의자들에게 일침을 가하고, 더 나은 해답을 찾는 지혜로운 방법을 구체적 사례를 통해 속 시원히 알려준다. 

SERI CEO에서 거의 매주 베스트 콘텐츠로 선정된 강의 내용을 담은 이 책은 행동 설계에서부터 대중 설득까지, 단순한 스킬이 아니라 최고의 결과를 만들어내는 구체적인 행동법을 담았다. 학문의 영역에서 이루어진 임상실험의 결과를 접목시켜 구체적이고도 실질적인 솔루션을 담은 것이 이 책의 특징이다. 기업의 현장에서, 그리고 일상에서 오늘도 ‘더 좋은 해답’을 얻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들에게 유용한 지침서이자 행동 변화를 일으키는 자극제가 될 것이다. 


저자소개


신병철

SERI CEO 대표 강사이자 교육컨설팅기업 스핑클 대표. 학문적 연구 결과를 실무에 적용하도록 도와주는 중간계 지식인. 2013년부터 SERI CEO에서 ‘더 좋은 해답’이라는 제목으로 경영자 및 기업 현장의 실무자들을 위한 강의를 하고 있다. 국내외 다양한 사례와 행동심리학, 인지과학 등 학문적 이론을 바탕으로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그의 강의는 거의 매주 SERI CEO 베스트 콘텐츠로 선정되는 등 인기 강의로 손꼽힌다. 이 책 《더 좋은 해답은 반드시 있다》에서 그는 행동 설계에서 대중 설득까지 업무와 일상에서 최선의 답을 찾기 위한 솔루션을 담아냈다. 저자는 SERI CEO를 비롯해 SK, LG, LS, GS칼텍스, 현대자동차 등 200개 이상의 기업에서 강의를 하고 있으며, 그가 출연한 CBS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강의는 유튜브에서만 6만 명 이상이 시청했다. 고려대학교에서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 경영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2007년 세계 3대 마케팅 학술지인 [마케팅 연구Journal of Marketing Research]에 브랜드와 시너지 효과에 대한 논문을 게재했으며, 2010년 각 분야에서 영향력을 발휘한 저명인사를 선정해 매년 발표하는 마르퀴즈 후즈 후(Marquis Who’s Who) 세계인명사전 마케팅 부문에 등재되었다. 2006년부터 숭실대학교 경영학과 겸임교수를 지냈으며, 2010년부터 2012년까지 CJ 그룹 최고마케팅경영자(CMO)를 지냈다. 지은 책으로는 《리츄얼》, 《통찰모형 스핑클》, 《통찰의 기술》, 《쉽고 강한 브랜드 전략》, 《삼성과 싸워 이기는 전략(공저)》 등이 있다. 


생각이 먼저일까? 행동이 먼저일까?

의도가 담긴 행동만이 결과를 만들어낸다! 


생각이 바뀌면 인생이 바뀔까? 흔히들 우리는 신념과 의지가 행동을 바꾸고 결과를 바꾼다고 알고 있다. 그러나 많은 행동심리학자들의 연구 결과는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고 말한다. 

영국 허트포드셔대학 리처드 와이즈먼 교수는 목표를 세우고 그것을 성취하는 비율을 살펴보기 위해 3천 명의 자원자를 대상으로 ‘생각과 행동의 연관 관계’ 실험을 했다. 그 결과, 연구 초기에 58%가 자신이 원하는 목표 달성에 강한 자신감을 보였지만, 실제로 원하는 목표를 달성한 사람은 12%에 불과했다. ‘생각하는 것’만으로는 목표 달성에 한계가 있다는 얘기다. 그렇다면 목표를 성취하고 성과를 내는 진짜 동력은 무엇일까? 

이 책의 저자 신병철 박사는 결과를 바꾸는 것은 생각이 아니라 ‘의도가 담긴 행동’이라고 말한다. 그 대표적인 사례가 하버드대학 엘렌 랭거 교수의 ‘시계 거꾸로 돌리기 연구’이다. 이 연구는 70대 후반의 노인들을 모집해 20년 전 시대를 재현한 마을에서 살게 한 뒤 생각이 행동과 신체 변화에 미치는 영향을 관찰했다. 1주일간의 실험이 끝난 뒤 연구팀은 이들의 신체 변화를 측정하고 놀라운 사실을 발견한다. 20년 전처럼 ‘행동’한 사람들은 체력, 시력, 청력 등이 실제로 젊어졌고, 그저 ‘추억’(생각)만 한 사람들의 몸은 아무런 변화가 없었다. 이 실험은 국내 EBS [다큐프라임] 팀에서도 이루어졌고, 결과는 같았다. 

이처럼 생각보다 행동(behavioral)이 먼저 점화(priming)되면 결과가 바뀔 수 있다. 특히 의도가 담긴 행동이라면 이후의 생각과 감정, 후속 행동까지 바꾸게 한다. 운동을 반복하면 실제 운동 신경이 좋아지는 것, 악기를 다루다 보면 연주 실력이 느는 것도 같은 이치다. 그래서 지금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느냐가 중요한 게 아니라, 지금 무슨 행동을 하고 있느냐가 훨씬 중요하다. 고개를 끄덕이게 하는 것만으로도 긍정적인 답변을 이끌어낼 수 있고, 내가 누군가에게 도움을 준 행동만으로 그 사람에게 호의를 갖게 되는 것도 모두 그 같은 이유 때문이다. 



이벤트 주제 : 의도가 담긴 행동을 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는지요?

이벤트 기간/발표 : 5월 28일 ~ 6월 4일/6월 6일

이벤트 참여 : 기획연구회포럼 지정게시판에 '답변'과 '성함/우편번호/주소/연락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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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상품 : <더 좋은 해답은 반드시 있다> 10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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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래닝조율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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