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 예방을 위한 샴푸방법

모발의 건강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샴푸요령이 중요하다.
시간이 없다거나 혹은 습관 때문에 고치기 어렵더라도 이제부터 올바른 샴푸의 요령을 배워보자.

Step 1

우선은 하루 종일 혹사당한 머리를 감기 전에 빗살이 굵거나 틈이 넓은 빗으로 정리하듯 가볍게 빗어주며, 두피마사지를 한다. 이러한 두피마사지는 비듬과 때를 벗겨 내고 빠진 머리카락을 제거하고 혈액순환을 위해서이다.

Step 2

샴푸할 때는 반드시 36-38`C정도의 미지근한 물로 한다. 미지근한 물은 두피 내의 불필요한 유분만을 깨끗하게 제거해 준다. 그러나 뜨거운 물로 샴푸하면 두피의 때는 물론 필요한 수분과 영양분까지 모두 빠져 버린다.

Step 3

적당량의 샴푸 액을 덜어 양손으로 비벼서 거품을 낸 뒤 모발에 골고루 묻히도록 한다. 샴푸액 자체를(기능성 샴푸에 따라 다소 차이 있음) 머리에 직접 묻히는 것보다 양손에 적당량을 덜어 거품을 낸 뒤 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다.

Step 4

정식 세정은 두피 전체를 마사지하는 것이다. 적당량의 샴푸 액을 손바닥에 덜어 거품을 낸 다음 두피를 똑바로 문지른다. 손가락으로는 머리카락이 난 언저리를 손가락 지문부로 지그재그로 문지르고, 머리 전체를 밑에서부터 정수리를 향해 크게 지그재그를 그리면서 약간의 힘을 가해 마사지 해준다. 샴푸 시간은 샴푸의 거품이 두피에 충분히 흡수 되어 두피의 각질과 피지가 제거될 수 있도록 시간을 두고 세정한다.

Step 5

샴푸가 끝난 다음에는 미온수로 두피와 모발을 충분히 헹궈 두피에 남아있는 이물질과 거품을 제거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잔여물이 남게 되면 두피 염증과 가려움 비듬 등 트러블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Step 6

마지막 헹굼은 시원한 물로 헹궈주는 것이 좋다. 남아 있는 거품을 없애 줄뿐 아니라 열린 모공을 닫아주고 두피 열을 내려주어 탈모가 예방되고 모발에 윤기가 생긴다. 

마지막으로 린스와 트리트먼트는 모발에만 사용하고 깨끗이 헹궈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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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래닝조율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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