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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패션’은 곧 ‘마케팅’이라는 한결같은 논지 아래 패션브랜드의 역사와 현재 세계 유명 패션업계의 브랜딩 사업을 인상 깊게 설파하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은 누가 패션브랜드의 이름을 짓는지, 모델과 패션 사진작가들이 브랜드의 정체성에 미친 영향들, 인터넷이 앞으로 어떻게 패션의 미래를 장악할지, 패션시장에서 여자보다 남자가 왜 더 까다로운 소비자인지도 그 특유의 위트와 날카로운 통찰력으로 분석하여 제시하고 있다.
 
마케팅·커뮤니케이션 전문 저널리스트인 마크 턴게이트는 모든 소비자들이 스타일리스트이자 패션 전문가가 되어 가는 시장에서 패션 업계의 브랜드 홍보와 마케팅 전략은 혀를 찌를 만큼 정교해지고 있다고 말하면서 광고와 언론을 통해 변해가는 소비자의 패션 ‘감각’을 조작하는 패션 업계의 마케팅 트릭들을 가감없이 파헤친 사실을 상세하게 전하고 있다.
 
전 세계의 유명 패션 브랜드 전문가들과 수많은 유명 디자이너들과의 인터뷰를 통해서 그들의 속내와 뒷이야기를 읽는 재미도 함께 전하고 있는 이 책을 통해 패션, 브랜드, 마케팅에 내재하고 있는 창의와 영감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저 : 마크 턴게이트 
    
미디어,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전문 저널리스트이다. 파리에 거주하면서 프랑스 잡지 「스트라테지」에 매주 칼럼을 연재한다. 「캠페인」, 「CNN 트래블러」와 트렌드 정보 서비스인 WGSN에 광고와 스타일 및 문화와 관련된 글을 정기적으로 기고하고 있다. 그는 2004년, 코간 페이지 출판사에서 나온 『세상을 지배하는 미디어 브랜드(Media Monoliths)』에서 미디어 브랜드의 탄생과 발전, 성공의 과정을 체계적으로 설명했다. 유럽의 광고평론지 『에피카 북』의 공동 저자이기도 하다. 전 세계의 여러 컨퍼런스에서 강연을 하고, 국제 광고 대회의 심사위원이다.
 
역자 : 노지양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졸업. KBS 라디오 ‘유열의 음악 앨범’, ‘황정민의 FM 대행진’ 등에서 방송작가 활동을 했으며 현재는 전문 번역가로 일하고 있다. 번역서로는 『CEO의 저녁 식탁』, 『믿는 만큼 이루어진다』, 『성찰』, 『낯설지 않은 아이들』, 『결혼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보헤미안의 파리』 등이 있다.
 
 
이벤트 주제 : 우리는 왜 굳이 필요하지 않은 옷들을 자주 사지 않으면
                 견디지 못하는 것일까?
 
이벤트 기간/발표 : 1월 23일 ~ 1월 31일/ 2월 2일
 
이벤트 참여 : 기획연구회포럼 지정게시판에 '답변'과 '성함/우편번호/주소/연락처'를
                     댓글 달아주세요.
 
                     www.seri.org/forum/bizup
 
이벤트 상품 : <스타일 중독자들> 20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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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래닝조율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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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전문강사, 소셜미디어 강사, 기획력, 창의력, 아이디어, 스토리텔링 강의, 검색광고마케터, 칼럼리스트, 강의문의 : zabarai@naver.com by 플래닝조율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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