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8법칙 


책소개


다양한 사례를 통해 부유한 사회와 가난한 사회를 비교하고, 같은 사회 안에서도 부자와 가난한 사람의 가치관이 극명하게 다른 이유, 가난했던 부모 세대와 풍족한 자녀 세대의 사고와 행동 양식이 판이하게 다른 까닭을 ‘부의 8법칙’을 통해 명확하게 보여주는 책이다. 이 책은 부와 가난을 비교하는 잣대로만 여겨졌던 경제적인 풍요가 국가와 사회, 개인의 의식을 어떻게 지배하고 어떻게 이끌어 가는지 분명하게 간파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저자는 8가지 부의 법칙을 정의하고 근대경제학의 선구자로 일컫는 고센의 법칙을 응용하고 있다. 동일한 재화의 소비가 증가할수록 추가되는 재화 1단위로부터 얻을 수 있는 추가적인 만족(효용)은 갈수록 작아지는 한계효용체감의 법칙과 같은 값이면 각각의 재화로부터 얻을 수 있는 한계효용을 동일하게 맞출 때 전체 효용을 극대화할 수 있다는 한계효용균등의 법칙을 기초로 하여 경제학의 관점에서 가치 변화 양상을 다루고 있다.


그동안 인정하기 꺼려했던 사실, 즉 부가 가치의 중요한 기준이자 가치를 변화시키는 핵심 코드임을 분명하게 알려주는 이 책을 통해 경제학의 관점에서 부가 인간과 사회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부의 많고 적음이 문화 수준과 의식 수준을 어떻게 좌우하는지를 ‘부’라는 렌즈로 들여다보는 좋은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저자소개


저 : 페터 노일링 Peter Neuling
1934년 독일 함부르크 출생으로, 경제학을 공부하고 독일의 농산물 가격정책 법인인 ZMP와 연방 경제부, 농림부에서 일했다. 세이무어 마틴 립셋과 새뮤얼 헌팅턴이 주장한 생활수준과 민주주의의 관계에 착안하여 이 책을 썼다.


역 : 엄양선
숙명여자대학교 독어독문학과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같은 학교에서 강의하고 있다. 독일 뮌스터에 있는 베스트팔렌 빌헬름 대학교에서 수학했고, 2002년부터 독일어 책 전문 번역 모임 ‘나누리’와 함께 좋은 책을 우리 글로 옮기고 있다. 옮긴 책으로 『CEO 모세』, 『세상을 움직인 6인의 전략가』, 『구스타프 클림트』, 『미래의 권력』(공저), 『네 안의 적을 길들여라』,『부의 8법칙』 등이 있다.


감수 : 김호균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브레멘 대학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명지대학교 경영정보학과 교수로 있다. 지은 책으로는 『신정치경제학 개론』, 『제3의 길과 지식기반경제』가 있고, 옮긴 책으로는 『정치경제학 비판 요강』, 『자본론에 관한 서한집』, 『정치경제학 비판을 위하여』, 『자본주의 시장경제 : 사회주의 계획경제』 등이 있다.


“그것은 문화의 차이도, 국민성의 차이도 아니다. 경제력의 차이일 뿐이다!”

부로 들여다본 우리 사회에 대한 명쾌한 통찰, 『부의 8법칙』


대한민국의 도로는 늘 공사 중이다. 인도 한복판을 막고 있는 공사판 때문에 사람들은 차도를 걸으며 달리는 차들을 피하느라 아슬아슬한 곡예를 한다. 그러려니 하고 이 상황을 감수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우리의 안전 불감증과 인명경시 풍조를 한탄하면서 우리나라의 후진성을 토로하기도 하고, 무엇이든 대충하는 민족성 때문이라는 식민사관을 거침없이 내뱉는 이들도 있다. “우리나라가 선진국이 되기엔 아직 한참 멀었어” 하면서 말이다.


그간 우리는 선진국 국민들의 합리성을 동경해왔다. 그들의 높은 문화 수준과 의식 수준을 우리의 그것과 비교하며, 경제적으로 풍요로워지려면 우리의 가치관부터 바꾸어야 한다고 강조해왔다. 그러나 도서출판 서돌에서 나온 신간 『부의 8법칙』은 우리가 잊고 있었던 중요한 사실을 알려준다. 부가 모든 가치관을 바꾼다는 것이다.


이 책은 다양한 사례를 통해 부유한 사회와 가난한 사회를 비교하고, 같은 사회 안에서도 부자와 가난한 사람의 가치관이 극명하게 다른 이유, 가난했던 부모 세대와 풍족한 자녀 세대의 사고와 행동 양식이 판이하게 다른 까닭을 ‘부의 8법칙’을 통해 명확하게 보여준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부와 가난을 비교하는 잣대로만 여겨졌던 경제적인 풍요가 국가와 사회, 개인의 의식을 어떻게 지배하고 어떻게 이끌어 가는지 분명하게 간파할 수 있을 것이다. 아울러 “지금 우리를 지배하는 가치들은 과연 무엇일까?”를 깊게 고민해보고, 우리가 근거 없는 오만이나 편견 혹은 자기비하에 빠져 있지는 않은지 스스로를 돌아보는 중요한 기회를 제공해줄 것이다.


『부의 8법칙』, “세상은 부의 8법칙이 지배한다!”


1. 부가 증가할수록 삶을 즐기기 위한 지출이 늘어난다.
2. 부가 증가할수록 타인을 위한 지출이 많아진다.
3. 부가 증가할수록 현재보다 미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다.
4. 부가 증가할수록 돈보다 시간의 가치를 중시한다.
5. 부가 증가할수록 경제 활동에서 파생되는 부작용에 더 민감해진다.
6. 부가 증가할수록 목표를 이루기 위해 위험을 감수하지 않는다.
7. 부가 증가할수록 문제 해결 방식이 집단적이기보다는 개인적이다.
8. 부가 증가할수록 재산권 침해보다 인격권 침해를 더 심각하게 여긴다.


이벤트 주제 : 부를 증식하는 나만의 노하우가 있다면 알려주세요!


이벤트 기간/발표 : 7월 21일 ~ 7월 28일/ 7월 30일


이벤트 참여 : 기획연구회포럼 지정게시판에 '답변'과 '성함/우편번호/주소/연락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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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상품 : <부의8법칙> 1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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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래닝조율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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